연하천-장터목

14 09 2009

연하천산장에서 1박을한 우리는
다음목적지인 장터목을 향해
출발하였다… .. . . . .

44

지난밤 너무 어둑어둑해서 촬영하지 못한
연하천 산장의 모습.ㅎㅎ

45

밥먹을 때마다 불평불만 남자둘 ㅋㅋㅋㅋㅋㅋ
대장인 내가 손수 밥을 만들어줘야지 또…

46

얘들아 이번 산행에서 자립심을 많이 배웠니?
모양은 이래보여도 여기선 꿀맛!

47

먹을때도 졸려갖고 표정들이 썩어간다..ㅋㅋㅋㅋ
귀여운 자식들..

48

자, 오늘의 개인 식량 보급!

그리구 출발전 어제와 오늘의 일정을 정리하고 이야기한다.

49

50

51

서로 안마도 해주고~~ 짜식들 ㅋㅋㅋ나도좀 해주지 ㅋㅋㅋ

52

사진한방찍고 출발~!~

53

걷고 또 걷고,,, 장터목은 왜이렇게 멀기만 할까요..

54

중간에 쉬어가는 벽소령 대피소!

55

벽소령! 여기서 노고단쯔음에서 만난 누님들과 아저씨를 다시 만났다.
어찌나 반갑던지.. 여기서부터 동행하여 등반하였다

56

누님들과 아자씨

57

모자란 목을 축여준 선비샘!
사실 연하천- 장터목 코스는 그리 어려운 코스가
아니여서 이날은 상당히 여유롭게 경치구경도 하며
즐거운 산행을 하였다.

59

장관!

60

여기서 또 합류한 아저씨! 함께 동행하기로 한다.

61

아! 진짜 정말 높다

62

또 중간에 휴식차 들른 세석산장! 여긴 주변 경치가 쩔어줬다.

63

개..쩐다

64

65

햐..

66

또한 인증샷!

67

뭘해도 어색한 천세영

68

토할정도로 힘들어 죽을라했던 진배.

69

장터목 도착!!!! 천세영 표정이 좋지 않다.
장터목 도착 전부터 슬슬 짜증을 내더니
도착하니 이내 기분이 구려졌나보다
농담몇번 해주니 좋아하네 짜식 ㅋㅋㅋ

70

좋아하긴 새끼 ㅋㅋㅋ 좋단다 ㅋㅋ

71

사진찍어주는 사람이 없는 나는 셀카로~

72

장터목 이름의 유례는 옛날에 경상도 사람들과
전라도 사람들이 이곳에서 모여 물건을 교환, 거래하는
‘장’을 이뤘다고 하여 장터목이라 한다.

73

마지막산장이니 먹을 수있는 짐은 최대한으로 먹어서
가방무게를 줄이고~~~

74

냄비에 끓여먹는 커피또한 꿀맛,

이날 우리는 장터목 산장을 예약하고 가지 못해서
밖에서 비박을 할’뻔’ 했지만 중간에 만난 스님께서
도움을 주셔서 따듯하게 잘 잘수있었습니다

스님, 감사드립니다.


작업

Information

댓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Log Out / 변경 )

Twitter picture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Log Out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Log Out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팔로우

Get every new post delivered to your Inb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