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개강~ ㅋㅋㅋ
방학이 끝나고 학교로 왔다.. 지금은 자취방..

자취방앞에 사는 강아지,
방학 하기전 에는 팔뚝보다 작던 강아지가
이래됐음.
발정나서 더이상 귀여워해주기 힘들다.

우린 이러고 게임하고 논다.

신발 오타쿠는 아니지만 샤핑도 했다. 기분좋다 아디다스 가젤.

그냥 한번 찍어봤다.. 새로산 등산모자와 함께..
여러분 나 2010년 3월에 군에 입대합니다.
저를 잊지말아주세요,, 저 이렇게 생겨먹었습니다.
아참!
그리고 오늘 새차를 장만한 금보형과 울누나가 엄마를 데리고
내 자취방으로 와서 구원물자(?)를 보급해주었다!
모자란 반찬도 직접만들어서 냉장고를 꽉꽉 채워주고,
갖가지 간식과 찌게등등을 만들어 주고 갔다..
왔다가니까 너무 허전해.. 누나 형 엄마 안녕~

금보&누나 부부의 첫차, 프리미어급 i30 이다. 이쁘다!

자취방 인증샷.

날씨 직이네.. 드라이브도 했다.

새로산 신발을 누나에게 자랑했다.

누나도 새로샀다며 자랑했다.
으하하 누나 형 엄마 고마워!!!!!!!
야 디럭스급아니고 프리미어급이라고 디럭스는 후진거라고 몇번을 말해줘야 알아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