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다시 찾은 태백, 오랜만에 뵙는 윤상욱선생님
함께한 이들은 준기,윤상욱선생님, 후배호연이 그리고 나.
즐거운 여행이었다.
설명 없는 사진 나열.
-18만평 해바라기 밭-




정말 오랜만에 좋은 사람들과 좋은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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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하면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 추전역
(작년에도 추전역과 18만평 해바라기밭을 포스팅 했었다. 찾아보시길.)


이 기차역, 나와 생일이 같아!!!



추전역에 사는 냐용이, 사람을 가리지 않고 귀여웠다.


깜찍상욱쌤ㅋㅋㅋㅋ
추적역을 뒤로하고 우리는 춘천으로 향했다.
춘전에 살고있는 권경훈 선생님을 뵈러..
추전역-태백역-원주-춘천 이렇게 삥 둘러갔다
피곤해 죽는줄 알았다.
하지만 너무 보고싶던 선생님들과 함께했던
시간들이라 너무너무 재밌는 시간들이었다.